형이 몇페이지만 넘겨보라고해서 넘겼다가 2일만에 뚝딱.
본래 일본어가 낯 설어서 일본이름이 등장하는걸 읽지 않는데, 얼떨결에 재밌게 읽었다.
그나저나 예약해둔 “Steve Jobs”가 오기전에 기존에 나왔던 잡스책 중 괜찮은데 안 읽은거 좀 찾아봐야겠다.
Posted on October 11, 2011